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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독완 챌린지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.
얇은 책 두께에 금방 읽을 것 같았는데
막상 읽어보니
놓치기에는 한줄 한줄이 모두 필요하기에
쉽지 않은 책입니다.
오늘은 국내 서비스 중에서도
요기요 라는 배달 서비스의 사례를 소개했다.
배달어플은 대부분 사용해 본 적이 있어
요기요는 굉장히 익숙한 서비스였습니다.
그러다보니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는
앞 전의 국내사례보다는 빠르게 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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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는
그로스해커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은 있지만
데이터와 지표에 대한 추구와
원인과 현상에 대한 고민
연습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.
오늘의 한 줄 요약은
인상적이었던 문구를 가져왔습니다.
엑셀은 가장 훌륭한 도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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